서치 텀 리포트
Search Term Report를 명확한 최적화 플랜으로 바꾸기
Search Term Report(STR)를 업로드하면 주문이 발생한 검색어와 주문이 없는 검색어로 자동 분리되어, 광고비가 어디에서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주문이 1건 이상 있는 행은 Good, 주문이 0건인 행은 Bad로 나뉘어 비효율 검색어와 성과 좋은 검색어가 한눈에 드러납니다.
이 화면에서 신규 키워드를 발굴하고, 네거티브 키워드를 정리하며, 어떤 캠페인과 입찰을 조정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.
이 모듈로 할 수 있는 일
- CSV·Excel 형식 STR 파일 업로드
- 주문 기준으로 Good(주문 ≥ 1) / Bad(주문 = 0) 자동 분리
- 좋은 검색어에서 신규 광고 키워드 발굴
- 비효율 검색어를 네거티브 키워드 리스트로 정리
- AI 챗봇으로 STR 데이터를 액션 플랜으로 전환
STR 업로드와 Good/Bad 분리
Search Term Report를 업로드하고 성과별로 나눠 보기
- Search Term Report를 Excel(XLSX) 또는 CSV 파일로 업로드하면, 기본 컬럼을 자동으로 점검하여 추가 전처리 없이 바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.
- 리포트는 주문이 1건 이상인 Good Performance 테이블과 주문이 0건인 Bad Performance 테이블로 자동 분리되어, 효자 검색어와 예산 낭비 검색어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.
- 캠페인, 광고 그룹, 매치 타입 등으로 필터링해 오늘 점검할 영역만 빠르게 좁혀 볼 수 있습니다.
STR를 보며 AI와 대화하기
AI 챗봇에게 신규·네거티브 키워드를 물어보세요
- 성과가 좋은 테이블을 AI 챗봇에 보내면, 별도 캠페인이나 정확 매치로 분리할 만한 신규 키워드와 테마를 제안해 줍니다.
- 성과가 나쁜 테이블을 넘기면, 우선순위가 높은 네거티브 키워드 리스트를 만들어 주어 불필요한 클릭 비용을 빠르게 줄일 수 있습니다.
- “어떤 검색어의 입찰을 올려야 할까?”, “브랜드 방어용으로 보이는 검색어는 무엇인가?” 같은 후속 질문을 통해 스프레드시트를 직접 훑지 않고도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.
STR 행에서 실행 체크리스트까지
업로드부터 액션까지 이어지는 간단한 워크플로우
- 먼저 STR를 업로드하고 Good/Bad 검색어로 나누어,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직관적으로 파악합니다.
- Good 검색어는 신규 키워드·전용 캠페인 후보로, 반복적으로 비효율적인 Bad 검색어는 적절한 레벨에 네거티브 키워드로 전환합니다.
- AI 챗봇과 워크플로우 뷰를 함께 사용해, 매 세션마다 입찰 조정·키워드 추가·네거티브 적용 등 구체적인 실행 리스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.
STR → Good/Bad 분리 → 키워드/네거티브 → 액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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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SV·Excel 형식 STR 파일 업로드
Search Term Report를 Excel(XLSX) 또는 CSV 파일로 업로드하면, 기본 컬럼을 자동으로 점검하여 추가 전처리 없이 바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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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 기준으로 Good(주문 ≥ 1) / Bad(주문 = 0) 자동 분리
리포트는 주문이 1건 이상인 Good Performance 테이블과 주문이 0건인 Bad Performance 테이블로 자동 분리되어, 효자 검색어와 예산 낭비 검색어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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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검색어에서 신규 광고 키워드 발굴
성과가 좋은 테이블을 AI 챗봇에 보내면, 별도 캠페인이나 정확 매치로 분리할 만한 신규 키워드와 테마를 제안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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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효율 검색어를 네거티브 키워드 리스트로 정리
성과가 나쁜 테이블을 넘기면, 우선순위가 높은 네거티브 키워드 리스트를 만들어 주어 불필요한 클릭 비용을 빠르게 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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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챗봇으로 STR 데이터를 액션 플랜으로 전환
AI 챗봇과 워크플로우 뷰를 함께 사용해, 매 세션마다 입찰 조정·키워드 추가·네거티브 적용 등 구체적인 실행 리스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.